2011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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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11/01/29 12:53 | 오프닝 메시지 | 트랙백
# by | 2011/01/29 12:53 | 오프닝 메시지 | 트랙백
영걸전 세번째 플레이, 유비최저레벨 및 1599 도전기
서장 2.호로관의 전투
앞에 이은 2연전인데요, 굳이 콩은 필요없네요.
전에 콩이용해서 노가다할때도 여기선 콩을 안썼으니...
이판에서는 콩을 쓸일은 없을겁니다.
(2)호로관의 전투 (제한턴 30, 여포의 퇴각) 대결 : 장비vs여포 (레벨업, 전투 종료)
적장수:여포(6) 장요 후성 송겸(3) 위속(2) 궁병대(1, 2개) 총유닛수 7
군량고:콩, 보물창고:초열서, 상금:100
유닛수는 앞과 동일하게 7개.
네이버 검색에 나오는 일부 공략에는 적이 많다고 했던데, 그건 전장맵의 형태에 따른 눈의 착각이고요.
앞과 똑같은데다 관우,장비 레벨이 올랐기 때문에 오히려 쉽습니다.
적유닛들이 1-4-2 진형으로 배열되어 있군요.
이중에서 가장 앞열인 위속과 궁병대 한넘만 다가오고 나머지는 경비형이죠.
일단은 앞으로 전진, 그리고 위속부터 장비-관우순서로 마물하고 유비는 아템먹으러 고고고
이제 관우 레벨업해서 Lv 5 상태죠.
궁병이 다가오면 장비만 한대 때리고, 관우는 피채우면서 휴식.
어차피 장비가 때린후에 관우가 때리면 바로 마물이긴 하지만,
그다음으로 송겸을 유인해 오기까지 시간이 있기 때문에,
장비가 한턴이라도 경험치를 더 먹으라고 시간을 끄는겁니다.
어차피 여포는 18턴이 되어야 나올테니 그전 턴은 얼마를 끌든지 상관이 없고,
궁병 마물한 뒤에도 피채울 시간은 있고요.
유비가 초열서를 먹으면 그자리가 송겸이 유인되어 나오는 자리입니다.
궁병 이제 마물해야죠. 그전에 장비가 궁병을 마을근처로 유인하면서 피를 조금이라도 채웁니다.
그다음턴에 마물하고, 유비는 송겸을 질질(?) 끌고 옵니다.
궁병 마물한 뒤에는 송겸을 장비가 먼저 한대 때려주고, 유비는 남은 궁병 자코 한마리를 끌고나오러 가야겠죠.
7턴쯤에 궁병을 유인할 수 있을겁니다.
유의점은 궁병만 유인하는 자리와 후성이 따라나오는 자리는 1칸 차이이기 때문에 자리를 잘봐야 되겠죠.
잘못 갔다가는 후성이 뛰쳐나와서 유비를 마물해버릴 수도 있습니다 -_-
송겸 역시 장비가 때린후 관우로 마물.
그다음에 유비를 따라나온 궁병은 이번엔 한번에 마물해버립니다.
유비는 마을에 들어가서 피채워야죠.
후성이 뛰어나와서 유비를 때리는데 타격치가 참 무섭습니다 -_-
이동거리 계산을 잘 해서 유비는 후성에게도, 장요에게도 맞지 않는 위치로 잘 가야 되겠네요.
장비는 피채우면서 때려주고 관우도 옆에 붙어줍니다. (경험치계산상 안때림)
다음턴에 장비-관우순으로 때려서 마물해주고, 그후엔 장요를 유인하러 가야죠.
그런데 이때 관우의 경험치가 63이었기 땜에, 여포에게 초열 4방쓰면 95가 되므로,
후성 마물은 관우가 때린후에 장비가 동렙으로 먹고
그후에 장요의 마물을 관우가 레벨5 상태에서 먹으려던게 당초 계산이었습니다.
관우는 장요 유인후에 레벨 6 되기 전에 여포한테 날라가서 초열서 4개 날립니다.
장요를 마을에 넣어주고 회복시켜줘가면서 장비는 적당한 턴마다 장요를 때리면 되는데요...
아, 실수로 16턴에 장요의 피가 268일때 때려서 마물해버렸군요 -_-
뭐, 그 앞에도 총퇴각을 5번이나 해서, 귀찮아서 걍 넘어갑니다.
어차피 동렙 마물이기도 하고, 이렇게 가더라도 관우가 신도에서부터 견제를 쓸 수 있는건 똑같으니까요.
다 잡았으니 얼른 아래쪽 마을로 튀어서 피채워줘야죠.
유비는 숲에 들어가있고,
관우는 마을에 서고, 장비는 마을 우하쪽에 서서 여포가 관우 안때리고 장비를 때리러 오는걸 방지해야 됩니다
저거 잘못했다가 20턴에 총퇴각했던 적도 있네요.
왜냐하면 마을 옆이나 아래에 있는 유닛을 때리러 오는 경우, 나올때는 10칸 이동이었지만, 들어갈때는 11칸의 이동력이 필요해서 갈곳없는 여포는 마을로 안가고 약체를 때리게 됩니다. 그럼 거기서 노가다는 끝이죠.
결국은 총퇴각의 압박이 -_-
아참, 앞에 설명을 안했는데, 이판에 유비가 먹은 초열서는 장비에게 미리 넘겨두는게 좋습니다.
여포가 피바닥이 되면 2턴동안 채우고 오는데, 그럴경우 관우가 때리고도 피가 200 가까이 남을 수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장비가 초열서를 씀으로 경험치를 한번 더 먹을 수 있게 되죠.
다음판에서 순우경(8)에게 쓰는 쪽이 좀더 이익이긴 하나, 거기서는 어차피 간옹이 때려도 되기에...
여포가 관우를 때리러 오면 다시 때려서 피바닥 만들어줘서 계속 윗마을<==>아랫마을앞 왕복하게 만들고,
그러면 관우는 그동안에 레벨 6 되고 남죠.
29턴이나 30턴에 나왔을때 장비가 붙어서 때리면 일기토하면서 레벨업, 장비의 레벨은 5
☆전투 종료, 유비 전동, 관우 6/19, 장비 5/10
이판도 역시, 여포자리-윗마을-아랫마을간 거리가 참 전략적이더군요.
연습매치이면서도 영걸전의 전략성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서장의 두 스테이지인 것이죠.
역시 SRPG의 효시답습니다.
# by | 2007/12/30 18:00 | 영걸전 공략 | 트랙백 | 덧글(2)
# by | 2007/12/30 16:12 | 영걸전 공략 | 트랙백
# by | 2007/12/28 13:41 | 잡담 | 트랙백
# by | 2007/12/27 22:14 | 영걸전 공략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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